지역통신원 포커스 사회와사람 업체탐방 교민소식 학교통신
유레카 수학전문학원
‘전문’이란 어떤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오직 그 분야만 연구하거나 맡음을 말한다. ‘수학교육’이라는 한 분야에서 10여 년 이상의 수업 경험으로 탄탄히 쌓인 실력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전문’이라는 단어를 자신 있게 내건 학원이 있다. 사교육의 메카 대치동을 비롯한 중계동에서 10년 동안 수학강의를 하며 연구를 거듭해왔다는 김형준 연구실장과 경시와 특목고 입시 분야에서 15년 동안 강의를 해오며 독보적인 강의 스킬을 가졌다는 고영남 원장. 수학강의의 베테랑인 두 사람이 “상하이에 제대로 된 수학 강의를 펼쳐 보이겠다”며 자신 있게 문을 연 유레카 수학전문학원(고영남 원장)을 찾아가 보았다.



‘제대로 된 수학강의’는 강사의 실력에 달렸다
적지 않은 학생이 ‘수학’이라면 몸서리 치며 새로운 기호와 수많은 공식에 뒷걸음부터 친다. 겁부터 먹고 도망치거나 ‘수학’이라는 큰 숲을 보지 못하고 마냥 진도만 좇으며 나무만 훑고 있는 학생들.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수학’이라는 숲 전체를 정확히 꿰뚫고 있어 산꼭대기에서 숲 전체를 내려다 볼 줄 아는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강사의 도움일 것이다.
Henri-Frédéric Amiel은 “어려운 일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교육자다”고 말했다. 10여 년 간의 강의경험은 물론 꾸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김 실장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기에 판에 박힌 설명은 학생들이 수학을 이해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라며 “수학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무엇보다 강사가 교과과정을 완벽하게 꿰뚫고 있어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말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알고 설명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기에 실력은 누구보다 학생들이 먼저 알아보기 마련이다”고 말하며 강의 스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게다가 그는 지난 10여 년간 대치동에서 강의를 하며 한편으로는 전문가들로 팀을 조직하여 수학문항선별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시중교재, 본고사, 수능기출, 교육청 평가원 기출, EBS 교재 등에서 선별한 문항은 고등부 10만 문항, 중등부 8만 문항이 된다고 하며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문항을 추가하고 있어 ‘노출되어 있는 문제는 다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자신한다. 뿐만 아니라 여유시간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춘 수학 관련 서적을 보며 보다 쉽게 풀이 할 수 있는 여러 접근방법을 연구하며 보낸다는 김 실장의 실력은 그 노력만 보아도 짐작이 될 것이다.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는 시스템
유레카 수학학원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그 간의 문항선별작업을 통해 강사의 실력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라고 한다. 일단 매주, 매달 실시되는 시험을 통해 학생의 수학실력을 낱낱이 분석한다. 이렇게 학생의 분석되어 발행되는 성적표를 보고 학생은 자신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치른 시험의 오답노트가 제공되며, 이후 개인별로 시험에서 틀렸던 문제와 유사한 문제, 발전된 문제를 순차적으로 제공함으로 틀렸던 문제를 철저히 알고 넘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학생이 풀었던 모든 문제는 날짜와 코드가 부여되어 데이터로 보관된다. 김 실장은 “많이 틀릴 수록 많은 문제를 풀게 되어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학생 중에는 집합부분에서만 560문제를 푼 학생도 있다”며 “이렇게 철저한 반복 과정을 통해 학생마다 생길 수 있는 빈틈을 메워주기에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자칫 공부에 소홀해 질 수 있는 방학을 맞아 6월 30일부터 실시되는 고 원장의 ‘주제별 테마강의’와 김 실장의 ‘선행학습’ 방학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편 유레카 수학전문학원은 중∙고등부의 맞춤수학교육뿐만 아니라 초등부는 해법수학교실을 오픈함으로 차별화된 수학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 실장은 “상하이 한국학생의 수학 실력을 한 단계 올려주고 싶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상하이에서 영향력 있는 수학전문학원이 되고 싶다”고 바램을 전한다.
虹泉路 1000号 井亭大夏 5F
3432-0254/ 3432-0264/ 133-7000-0432
의견쓰기
[의견등록]
등록
이전보기 목록보기 다음보기
메이크샵 피알샵 메이크도매 피알맥스 샵인사이드 오망고